2026년 01월 13일(화)

키스신 촬영서 조보아 머리 '쓰담쓰담'하며 긴장 풀어주는 '2살 연하' 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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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복수가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유승호가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긴장을 해소했다.


지난 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 측은 해당 드라마 촬영분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촬영하게 된 유승호(강복수 역)와 조보아(손수정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승호와 조보아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동선을 맞춰보며 함께 사탕을 나눠먹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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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복수가 돌아왔다'


잠시 쉬는 시간에 조보아는 추운 날씨 탓에 유승호의 코트 주머니에 손을 넣어 체온을 유지했다.


그런 조보아를 보고 웃던 유승호는 이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장난을 쳤다.


그는 조보아의 얼굴을 감싸는 척하더니 또다시 머리를 만져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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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복수가 돌아왔다'


이후 유승호는 자신의 손을 바라보더니 조보아의 옷에 닦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긴장되는 마음을 다정한 장난으로 풀어주던 유승호 덕분에 키스신 촬영은 수월하게 진행됐다.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신 현장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 관련 영상은 1분 02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Naver TV '복수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