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박하선이 남편 류수영과 연애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7일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는 박하선의 홍콩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하선은 "홍콩에서 드라마를 찍을 때 너무 힘들어서 (류수영에게) 연락을 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박하선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을 만나고 싶기도 했고, 친한 오빠 동생 사이를 깨고 싶지 않았다.
그는 연락하지 않기 위해 핸드폰을 금고에 넣어두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박하선은 류수영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는 "(류수영에게) '결혼하면 불러 달라. 하객으로 가겠다'고 말을 한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운명은 어쩔 수 없었던 걸까. 박하선은 그 결혼식 신부가 자신이 됐다며 웃음 지어 보였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지난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고 교제를 이어가다 지난해 1월 결혼에 골인했다.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