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가 입은 레이디 가가 연상시키는 파격 '시스루 코르셋룩'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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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레드 카펫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블랙핑크 제니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SBS 가요대전'에 참석해 레드 카펫 무대를 밟았다.


해당 행사에서 제니는 레이디가가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제니가 소화한 옷은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의 2019 S/S 프리 컬렉션 의상으로 750만원을 웃도는 초고가의 명품 의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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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레더 코르셋 탑에 매쉬 패치워크 니트탑과 스커트를 입고 현장에 나타는 제니는 팬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제니는 매혹적인 표정과 제스처로 레드 카펫 현장을 밝게 빛냈다.


어떤 옷도 찰떡같이 소화해낸다는 '인간 샤넬' 제니 다운 모습이었다.


"제니는 안 어울리는 옷이 없네", "오늘은 고급스러운 젠득이다", "명품이 주인을 찾은 것 같다" 등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제니의 파격적인 레드 카펫 의상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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