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오드아이'로 랜선 집사들 심쿵하게 했던 '쌍둥이' 고양이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is.twins'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신비로운 오드아이까지 똑닮은 모습으로 SNS를 뜨겁게 달궜던 쌍둥이 고양이가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sis.twins'에는 오드아이 쌍둥이 고양이 아이리스(Iriss)와 어비스(Abyss)의 일상 사진이 올라와 팬들의 찬사를 자아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사는 아이리스와 어비스는 단 1%의 확률로 태어난 오드아이 쌍둥이 고양이다.


아이리스와 아비스는 새초롬한 얼굴에 분홍코, 새하얀 털을 더 돋보이게 하는 푸른빛과 노란빛이 감도는 신비로운 '오드아이'로 랜선 집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is.twins'


무엇보다 이 쌍둥이 고양이는 양쪽 눈 색깔이 다른 '오드아이'까지 똑같이 닮아 전 세계 누리꾼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또한 두 녀석의 눈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 정도로 반짝이는 보석을 박아 놓은 듯 영롱한 눈망울을 자랑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사 붙여넣기 같다", "어떻게 이렇게 똑같지?", "주인님 구별 가능한가요?", "너무 아름답다", "보자마자 팬 됐어요!"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인사이트Instagram 'sis.twins'


한편 오드아이는 홍채이색증(Heterochromia)이라고 불리는 유전 돌연변이로, 멜라닌 색소의 농도 차이 때문에 양쪽 눈 색깔이 다른 것이 특징이다.


아래 소위 "Ctrl+C, Ctrl+V"라 불릴 정도로 쏙 빼닮은 아이리스와 아비스의 톡톡 튀는 일상 사진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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