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1일(목)

'금목걸이' 차고 다니는 스윙스 저격 당하자(?) 발끈한 '사랑꾼' 임보라

인사이트YouTube '티캐스트 tcas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임보라가 남자친구 스윙스에 대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FashionN '팔로우 미 10'에서는 배우 장희진을 비롯해 방송인 임현주, 임보라, 가수 문희, 소진이 출연해 남심을 저격하는 소개팅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소개팅은 처음 만나는 자리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어떤 취향인지도 모르기에 가장 평범하게 입는 게 안전하다는 것이 그들의 주된 의견이었다.


그때 장희진이 남들이 잘 하지 않는 패션 포인트를 준 남자는 호감이 안 간다는 의미에서 '금목걸이'를 예시로 들었다.


인사이트YouTube '티캐스트 tcast'


장희진의 말을 들은 임보라는 평소 금목걸이를 자주 하고 다니는 스윙스가 떠오른 듯 양 팔을 허리춤에 붙이고 "금목걸이가 왜요!"라고 반발했다.


장희진의 발언이 스윙스를 두고 한 말은 아니었지만, 모든 패널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는 듯이 박장대소를 했다.


임보라의 한마디가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것.


당황한 소진은 말을 더듬으며 "아니 너무 멋있어서 그래요"라며 임보라를 진정케했다.


인사이트YouTube '티캐스트 tcast'


상황이 진정되지 않자 장희진은 결국 고개를 숙이며 "제가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공개 연애 중인 임보라와 스윙스는 개인 SNS을 통해서도 그들의 사랑을 과시해왔다.


오직 남자친구만을 생각하는 임보라의 사랑꾼 같은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워 뭇 남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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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7분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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