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깜찍한 키즈 롱패딩 3대장 '레스터·리빙스턴·폴린'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키즈 롱패딩 신상 출시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부모와 아이가 비슷하게 맞춰 입는 '패밀리룩', '미니미룩'이 대세로 자리잡음에 따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키즈 패딩 신상품을 선보인다.


6일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키즈 패딩의 인기 상승세에 맞춰 스페셜 키즈 롱패딩 3대장 '레스터'와 '리빙스턴', '폴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사용자의 특성을 배려한 디테일이 돋보인다. 신체 활동이 왕성한 어린이들의 패딩 표면이 쉽게 상함을 대비해 즉시 효과적인 수선이 가능한 '리페어킷'을 제공한다.


또한 가슴 안주머니에 이름을 적을 수 있는 네임 라벨을 봉제해 스스로 자신의 옷을 챙기기 쉽도록 세심하게 신경썼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베스트 아이템 '레스터' 벤치파카의 어린이 버전인 '키즈 레스터'는 기존 특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앙증맞은 귀여움을 더했다.


최고급 덕다운 충전재와 고밀도 경량 스트레치 원단의 조합으로 내구성이 좋고 쾌적하며, 어깨라인에 실버 빛 반사 디테일을 더해 야간 활동 시 안전함을 강조했다.


유독 긴 기장이 돋보이는 '키즈 리빙스턴'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최고의 보온성을 자랑한다. 후드에 탈부착이 가능한 고품질 라쿤퍼를 더해 귀족적이고 이지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


추위를 유독 많이 타는 아이에게 제격인 이 제품은 곳곳에 포켓 공간을 더해 높은 수납성과 편리성을 제공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키즈 전용으로 출시된 모델 '폴린'은 옆면에 플레이된 빅 로고가 포인트로, 귀엽고 발랄한 실루엣이 특징이다.


충전재는 구스다운을 사용했고 목 부분에는 부드러운 '보아' 원단을 덧대 예민한 어린이의 피부를 보호하면서 보온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높였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 엄청난 성장을 보이는 디스커버리 키즈는 성인 모델에 쓰이는 고급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 등 장점을 그대로 제품에 녹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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