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씨잼, 다음주에 컴백한다

인사이트Instagram 'cjadoublem'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마약을 투약했다가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를 선고받은 래퍼 씨잼.


대마초를 흡연해 논란에 휩싸인 씨잼이 딱 6개월 만에 컴백한다.


6일 티브이데일리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 말을 인용 씨잼이 오는 12일 발매되는 래퍼 챙스타의 신곡 '스펌맨(Sperm Man)'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씨잼은 '스펌맨'의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cjadoublem'


'스펌맨'은 개성 있는 래퍼 3명이 랩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노래다.


해당 노래는 씨잼의 지원 덕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그의 빠른 복귀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도 많아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편, 챙스타는 2016년에 데뷔한 히피 래퍼다.


그는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1위를 거머쥔 나플라와 오왼 오바도즈, 저스디스가 참여한 '세비지(Savage)'를 통해 힙합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사이트Instagram 'cjadoublem'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