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전역한거 아무도 모르자 '서러움' 폭발한 '박보검 동생' 피오

인사이트tvN '남자친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돌 그룹 블락비의 피오가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박보검의 동생으로 첫 등장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3회에서는 김진명(표지훈, 피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군복을 입고 아침 밥상에 깜짝 등장한 진명.


진명은 전날 제대했지만 전우들과 술을 마시고 늦게 귀가한 거였다.


그의 제대 사실을 미처 몰랐던 가족은 "전역을 무슨 동네 슈퍼 다녀오듯 하냐"라며 깜짝 놀랐고, 진명은 "너무하네. 둘째 아들 전역일도 몰라?"라며 섭섭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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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은 "우리 엄마 긴장해서 잔칫상 차리는 줄 알고 조용히 왔더니 너무 조용히 왔네"라고 귀엽게 투덜대기도 했다.


하지만 집에는 남은 밥과 국이 없었다.


진명은 엄마에게 "라면은 있지?"라고 말하더니 "난 둘째 낳으면 진짜 잘 해줄 거야"라고 둘째의 서러움을 털어놓아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엄친아'로 자란 첫째 박보검, 그 아래서 구박받는 귀여운 둘째를 연기하는 피오.


시청자들은 대세인 두 배우의 특급 케미에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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