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게스트로 와준 트와이스에 '아이폰+명품' 선물한 '영앤리치' 아이유

인사이트YouTube 'Mera'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아이유가 후배 트와이스에게 통 큰 선물을 해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 1일 네이버 V 라이브 트와이스 채널에 다수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나연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나연은 라이브 도중 "지금 손에 끼고 있는 반지 소개 좀 해달라"라는 한 팬의 요청을 받게 됐다.


이에 나연은 손에 끼고 있는 반지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그중 반지 두 개는 선배 아이유가 선물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Naver V LIVE 'TWICE'


얼마 전 열린 아이유의 10주년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한 보답으로 받게 됐다는 것.


나연은 "모든 멤버에게 반지를 선물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아이유 선배님이 멤버 모두에게 아이폰을 선물해 주려고 했는데 저는 아이폰을 쓰고 있어서 (대신) 굉장히 예쁜 신발이랑 반지를 선물로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KBS2 '뮤직뱅크' 출근길에도 신었다"며 아이유가 준 신발을 제일 아끼는 신발이 됐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방송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유가 나연에게 준 선물이 큰 화제를 모았고, 해당 제품의 가격이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안겼다.


인사이트(좌) 뉴스1 (우) 샤넬 공식 홈페이지


나연이 선물 받은 반지는 '구찌'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각각 27만원, 48만원을 호가했다.


또한 신발은 '샤넬' 제품으로, 약 1백만원의 고가를 자랑했다.


바쁜 스케줄에도 자신의 콘서트에 참여해준 후배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통 큰' 선물을 선사한 아이유의 '영앤리치' 면모에 누리꾼들은 놀라워하면서도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Twitter 'IU_hat0516'


※ 관련 영상은 18분 29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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