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수현 만나러 한국까지 놀러와 '극장 데이트'한 에즈라 밀러

인사이트Instagram 'claudiashkim'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배우 에즈라 밀러가 '절친' 배우 수현과 한국 극장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7일 수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논란 속에 잘 견뎌주고 함께해준 한국 팬들과 같이 영화 봐서 너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멀티플렉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을 방문한 수현과 에즈라 밀러의 모습이 담겼다.


에즈라 밀러는 신명 나게 노래를 부르며 극장을 가득 메운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인사이트Instagram 'claudiashkim'


그는 수현과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고 있죠? 우리가 한다고 했잖아요"라고 거듭 강조했다.


두 사람은 전날(26일) 수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들이 출연하는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상영관을 직접 방문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관객들의 열띤 성원에 에즈라 밀러는 "사랑해"라는 한국말로 고마움을 표했다.


에즈라 밀러의 방한 후에도 이어지는 두 사람의 '특급 친목'에 팬들은 "이 조합 대찬성이다", "정말 보기 좋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즈라 밀러와 수현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 각각 레덴스 베어본 역과 내기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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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laudiash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