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3일(화)

본명 '최수영' 이름으로 감성 테마 전시회 여는 '소녀시대' 수영

인사이트컬처브리지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자신의 본명인 '최수영'이라는 이름을 걸고 자신만의 전시회를 연다.


전시 플랫폼 컬처브리지(Culture-Bridge) 측은 최수영이 오는 12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성동구 언더스탠드 에비뉴 내 아트스탠드에서 감성테마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Made in #최수영 이'별이 빛나다'(이하 '이'별이 빛나다')라고 제목 붙여진 이번 전시는 배우 최수영의 연말 프로젝트로 자신만의 감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전시 테마이자 콘셉트인 '이'별이 빛나다'는 곧 20대와 이별하는 최수영을 기억하기 위한 전시로 배우나 가수로서의 최수영의 모습은 물론 20대 인간 본연의 모습까지 조명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컬처브리지


특히 최수영은 직접 전시 기획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내는데 일조하는가 하면 직접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고 전시 사진의 전체 선택 과정에도 참여했다.


더불어 이 전시는 사진과 영상을 전시하는 데서 한발 나아가 스타의 팬들뿐만 아니라 20대와의 이별을 앞두거나 20대를 기대하는 관람객들은 물론, 지나간 20대를 회고하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전시를 진행하는 컬처브리지 측은 'Made in #'이라는 아티스트 감성 브랜딩 프로젝트 브랜드를 시작하면서 그 첫 주자로 최수영과 함께 전시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예매 및 시즌 그리팅 상품의 예약이 진행 중인 '이’별이 빛나다'는 전시에 참여하지 못하는 해외 팬들을 위한 별도의 상품도 준비할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컬처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