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믿고 듣는 가수 아이유에게 귀여운 버릇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상을 받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가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때마다 하는 '세젤귀' 행동이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한결같이 양팔을 쭉 뻗고 있다.
JTBC '2018 골든디스크'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는 트로피를 받기도 전에 손부터 내미는 습관을 지니고 있었던 것.
싱글 생글 웃으며 시상자를 향해 손을 내미는 아이유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엄마 미소가 지어질 정도다.
아이유의 입장에서는 수상했다는 사실에 그저 신나 한시라도 빨리 손안에 상을 넣고 싶었을 테다.

온라인 커뮤니티
MBC every1 '2017 MMA'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손이 먼저 마중을 하러 가네", "아이유는 뭘 해도 귀엽다", "지은이 하고 싶은 거 다 해"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2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는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가 개최된다.
해당 시상식에 참여하는 아이유가 이번에도 깜찍한 습관을 보여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