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soyang84'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배우 소이현이 결혼 후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소이현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년에 배우 인교진과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어느덧 5년 차 주부가 된 소이현.
보통 육아와 살림에 치이다 보면 자연스레 망가지기 십상이지만, 소이현은 그렇지 않았다.
Instagram 'keyeastofficial'
남편에게 사랑받는 여자는 예뻐진다는 속설처럼 인교진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일까.
오히려 소이현은 날이 갈수록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심지어 아이 둘을 낳았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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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인교진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소이현을 진심으로 아끼는 '아내 바보' 면모를 수차례 보여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처럼 든든한 남편이 곁에 있으면 절로 얼굴이 좋아질 수밖에 없을 터.
30대 중반임에도 여전히 20대 같은 꽃미모를 자랑하는 소이현의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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