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9kg인데 완벽한 몸매 자랑하는 '육덕미 甲' 모델 이린

인사이트Instagram '2lyn_98'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최근 패션 업계는 지나치게 마른 모델의 활동을 금지하고 있다.


패션 디자이너들이 노인, 통통한 여성 등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을 모델로 세우고 뮤즈로 선정하는 등의 트렌드도 한몫했다.


국내에서도 168cm의 키에 67.9kg의 몸무게를 인증하고도 완벽한 몸매로 인기몰이를 하는 모델이 있다. 


바로 모델 '이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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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성 패션 모델이 175cm가 넘는 키에 50kg 초반대의 몸무게인 것을 미뤄 168cm 키에 68kg에 육박하는 몸무게는 상대적으로 무거운 체중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이린의 사진을 보면 말이 달라진다.


이린은 근육량이 많고 균형이 잘 잡힌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린이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청바지를 별로 안 좋아하지만 열심히 살 빼서 입어보겠다"는 게시글에 누리꾼들은 "살 뺄 데가 없다", "지금 그대로가 너무 예쁘다"며 말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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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은 한 게시글을 통해 과거 스스로 '뚱뚱하고 못생겼다'며 생각해 자존감이 낮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본인이 사진에 찍히는 피사체가 되며 바뀌었다고 했다.


사진을 찍다 보니 점차 본인의 어떤 표정, 포즈가 예쁜지 등이 보이며 재미를 느꼈다고 전했다.


본인의 이미지를 변화시켜주고자 스스로 단장하는 과정들이 본인의 성장을 도왔다고도 덧붙였다.


이린의 팬을 자처하는 누리꾼들은 "통통한 제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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