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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살맛 나요" 일·가족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쿠팡 플렉스 근무자들

YouTube '쿠팡 플렉스 채널'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10년간 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으로 살았습니다. 결혼 3년 만에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고,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관둔 채 육아에 전념했죠. 아이가 좀 크니 다시 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재취업은 쉽지 않았어요. 요즘에는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 있는 동안 쿠팡 플렉스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가 땀 흘려 번 돈으로 필요한 것도 사고, 잃었던 자신감도 되찾아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즐거워요"


지난 8월 첫선을 보인 쿠팡의 신개념 배송 서비스 '쿠팡 플렉스'를 하고 있는 어느 주부의 이야기다.


쿠팡 플렉스는 누구든 자신의 스케줄에 따라 원하는 날짜를 근무 일로 설정해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다.


유연한 근무가 가능해 쿠팡 플렉스가 시행된 이후 지금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누적 지원자가 무려 10만 명을 넘겼다.


인사이트YouTube '쿠팡 플렉스 채널'


쿠팡 플렉스 체험 후기 공모에 1,300명이 사연 보내


실제로 쿠팡 플렉스로 일하고 있는 이들의 반응도 남다르다. 지난달 31일까지 진행한 쿠팡 플렉스 체험수기 공모에는 무려 1,300명의 응모자가 참여했다.


육아 맘은 물론이고 은퇴 후 삶을 즐기는 노부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낮 시간이 자유로운 자영업자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웃들이 쿠팡 플렉스를 직접 경험하며 느낀 경험담과 삶의 변화를 들려줬다.


4살 아이를 키우는 한 부모 아빠라고 소개한 한 응모자는 쿠팡이 본인과 아이의 삶을 변화시켰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내 나이 50대, 일할 능력이 충분한데도 아무도 내게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공사장마저 나를 받아주지 않았죠. 그러던 차에 우연히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쿠팡 플렉스 광고를 봤습니다. 매일 배송을 하다 보니 삶의 보람도 생겼고 새로 생긴 수입으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쿠팡 플렉스에 정말 감사해요"


인사이트네이버


단톡방과 블로그, 카페 등에서 서로 배송 노하우 공유하기도


쿠팡 플렉스 이용자들이 업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오픈 카톡 방에서는 이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더 많은 이야기와 미담들이 오고 간다.


"첫 배정 받았어요. 축하해주세요", "고객님이 감사 인사와 함께 음료수를 건네주셔서 감동받았어요" 등과 같이 서로 덕담을 주고받는 것은 물론이고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공유한다고.


처음 쿠팡 플렉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단톡방에 올라오는 이야기들을 보며 분위기를 익히고 첫 근무의 부담을 완화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포털 검색창에 '쿠팡 플렉스'를 검색하면 블로그와 카페, 맘 커뮤니티 등에서 수많은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확인할 수 있다. '3시간 안에 배송 완료하는 법', '소형 자동차 적재 노하우' 등 주제도 매우 다양하다.


인사이트YouTube '쿠팡 플렉스 채널'


높은 만족도를 중심으로 점점 더 긍정적 반응 이끌어내는 쿠팡 플렉스 


물론 배송 일이라는 게 업무 강도 측면에서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도 쿠팡 플렉스에 직접 참여한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성취감과 만족을 느끼고 이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건 쿠팡 플렉스가 겉으로 보이는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일자리라는 방증이 아닐까.


돈벌이와 함께 자유로운 일정 조율, 높은 업무 만족도 등의 장점이 따라주니 쿠팡 플렉스에 대한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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