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우정템'으로 맞추자고 난리난 세젤귀 스파오 위베어베어스 에코백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인 에코백.


그러나 변해가는 계절에 따라 입는 옷이 바뀌는 만큼 그에 어울리는 에코백도 달라진다.


이게 바로 여름에는 가벼운 소재의 에코백이, 겨울에는 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에코백이 사랑을 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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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날씨가 부쩍 쌀쌀해진 만큼 보송보송한 소재의 에코백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에코백은 바로 스파오의 '위베어베어스 에코백'.


이는 귀여운 곰돌이 캐릭터가 양털같이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에코백 가운데에 새겨진 상품이다.


보들보들한 촉감에 자꾸만 만지고 싶어지는 위베어베어스 에코백은 브라운, 흰색, 회색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해당 에코백은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겨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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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를 사용하고 있는 누리꾼들은 하나같이 "비주얼도 예쁘고 촉감이 너무 좋아 또 사고 싶다"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는 상황.


게다가 튀지 않는 기본적인 디자인의 위베어베어스 에코백은 특히 교복과 찰떡같은 조화를 이뤄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자랑한다.


이 같은 위베어베어스 에코백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만 5천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날씨가 더 쌀쌀해지기 전에 들기만 해도 추위가 싹 사라질 것만 같은 포근한 느낌의 위베어베어스 에코백을 마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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