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홍콩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음식평론가의 요리 에세이 '차이란의 미식 방랑기' 출간

인사이트이담북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세계적인 음식평론가이자 홍콩의 유명 방송인 차이란의 미식 기록이 책으로 나왔다.


지난달 26일 이담북스는 음식의 신이라 불리는 차이란의 요리를 즐기고 인생을 맛보는 여행 에세이 '차이란의 미식 방랑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음식, 영화, 방송계에서 전천후 활약 중인 홍콩의 세계적인 음식평론가 차이란.


이 책은 저자가 음식평론가라는 직함을 살려 유럽, 아시아, 중동, 남미에 이르기까지 2년 동안 그야말로 전 세계를 여행하며 기록한 미식 에세이다.


유명한 레스토랑의 음식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은 물론 세계 구석구석 숨어있는 맛집에 대한 정보와 위치까지 담고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다.


특히 미식 전문가의 여행 에세이답게 각국의 음식에 대한 전문가적인 감성 비평뿐 아니라 다재다능한 그의 안목으로 본 각 나라의 특색과 문화도 엿볼 수 있어 더욱 좋다.


시시콜콜한 여행 정보는 물론 덤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차이란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실제 음식들을 맛보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이란 더 잘 먹고, 더 잘 자고, 더 노는 것이란 것이 작가의 생각.


차이란의 미식 방랑기를 통해 독자에게 마치 미식 여행을 떠난 것 같은 즐거움을 주는 대리 '소확행'을 경험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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