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된 세계 그린 '생활을 변화시키는 인공지능'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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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인공지능은 과연 세계를 바꿀 수 있을까?"


지난 3일 영진닷컴은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자리 잡은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 '생활을 변화시키는 인공지능'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뉴스나 신문, 웹 등에 자주 등장하고 있다.


인간의 일을 빼앗고 더 나아가 가까운 미래에 인류를 넘어선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등 기대와 불안과 혼돈이 함께 소용돌이치고 있다.


과도한 기대와 불안은 그 실태가 잡히지 않기 때문에 생겨난다. AI는 그 정의부터 애매한 데다 관련 기술도 복잡하고 전체를 파악하기 어렵다.


이 책에서는 알파고부터 싱귤래리티, 딥러닝, IoT, 빅 데이터, 로봇, 스마트 가전, 핀테크, 자동 거래, 자율주행 시스템까지 AI를 이끌어가는 최신 기술을 통해 AI가 우리 일상과 기업을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책을 다 읽게 되면 희미했던 AI의 모습이 뚜렷이 보일 것이다.


지금 세계는 제4차 산업혁명의 가운데에 있다. 산업혁명은 학교에서 배웠듯 신기술의 보급에 의해서 산업 구조가 확 바뀌는 현상이다.


제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는 기술 혁신은 AI와 빅 데이터라고 여겨진다.


그동안 산업혁명에서는 기계화, 정보화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지만 제4차 산업혁명에서는 더욱더 정보화가 진행되어 AI와 로봇이 활약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말했다.


이 책에서는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인공지능의 역사부터 기초 지식, 활용 사례까지 다양한 도표와 일러스트, 기업의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먼저 제1장 AI의 최신 동향과 기초 지식에서는 구글의 고양이나 알파고의 설명, AI가 가져올 사회 문제, 싱귤래리티 등 AI를 둘러싼 전체 모습과 기초 지식을 소개한다.


제2장 생활에 침투한 일상의 AI에서는 챗봇과 가전, 금융, 제조 등 우리 생활에 맴돌고 있는 AI를, 제3장 기업의 노력과 활용 사례에는 AI와 관련된 대표적인 기업의 동향을 알려 준다.


제4장 AI를 지원하는 기술과 구조에서는 딥러닝이나 기계 학습 등 AI 기술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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