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신성통상

"한국인에게 '일본 내복' 안 입힌다"며 가성비甲 '온에어' 출시한 탑텐

인사이트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가을의 정취를 느낄 새도 없이 이른 추위가 성큼 찾아왔다.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는 요즘, 뼛속까지 파고드는 추위에 옷깃을 여며보지만 그것만으로는 역부족이다.


사실 추위를 똑똑하게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몸에 착 달라붙는 발열내의를 입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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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내의 열이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꽉 잡아주는 발열내의는 두꺼운 외투로 꽁꽁 싸매는 것보다 추위를 이겨내는데 훨씬 효과적이다.


이에 최근 얇지만 따뜻하게 몸을 보호할 수 있는 발열내의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쏟아지는 각종 브랜드의 여러 발열내의 가운데 가장 인기제품으로 떠오른 것은 SPA(제조·유통 일괄) 브랜드 탑텐(TOPTEN10)의 '온에어'다.


이는 일본 제품이 아니어야 하며 착용감이 좋아야 하는 등 이것저것 꼼꼼히 따지는 똑똑한 소비자들의 깐깐한 선택 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온에어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이유는 '가성비' 때문이다.


인사이트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이미 '평창롱패딩' 대란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품질을 자랑하는 탑텐의 제품답게 '가성비'가 끝내준다는 입소문이 난 것.


그 배경에는 "가장 필요한 아이템을 좋은 품질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라"고 항상 강조하는 신성통상(탑텐의 모회사) 염태순 회장의 남다른 경영 철학이 깔려있다는 후문이다.


이런 염 회장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탑텐은 올해 '온에어' 출시 5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품질 좋은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그 여느 때보다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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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값진 노력 아래 새롭게 태어난 '2018FW 온에어 컬렉션'은 합성 섬유가 아닌 모달 코튼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 천연 보습과 흡습 발열 기능이 크게 개선돼 입기만 하면 어떤 강추위가 들이닥쳐도 끄떡없을 정도의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게다가 얼어 죽어도 '패션 리더'이고 싶은 일명 '패피'들의 욕구에 딱 맞게 '내가 챙겨 입었나?' 싶을 정도로 얇은 두께 감을 자랑한다.


이처럼 얇지만 발열에 있어서 확실한 효과가 있는 온에어는 남성의 경우 긴팔 크루넥, V넥, 터틀넥, 반팔 크루넥, V넥, 10부 팬츠로 구성됐다.


여성은 탱크탑, U넥, 터틀넥, 레깅스로 구성됐으며 컬러는 이너로 코디하기 쉬운 블랙, 네이비, 다크그레이, 화이트 등 기본 컬러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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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그치지 않고 탑텐은 국민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온에어'를 자리매김하기 위해 모든 체형의 사람들이 입고 즐기는 'EVERY BODY' 캠페인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탑텐은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공감과 친근함을 얻을 수 있도록 일반인 모델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동질감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벌써부터 가성비갑 발열내의로 각광받고 있는 탑텐 '온에어'는 전국 탑텐 매장은 물론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날씨가 더욱 추워질 예정이라고 하니 지금 발걸음을 돌려 당장 탑텐으로 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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