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콸" '오줌발' 소리만 듣고 기다리던 남편 찾아낸 '계룡선녀전' 선녀 문채원

인사이트tvN '계룡선녀전'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계룡선녀전'에서 나무꾼을 기다리는 선녀로 분한 문채원이 오줌 소리로 그의 존재를 알아차렸다.


지난 15일 tvN '계룡선녀전'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티저 영상 두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는 먼 옛날 선녀폭포에서 목욕을 하다가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나무꾼과 혼인한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간인 나무꾼 남편이 죽자 699년 동안 남편의 환생을 기다리며 선옥남은 '선녀다방'의 바리스타로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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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선옥남은 우연히 한 손님이 볼일을 보는 소리를 듣게 됐고 그 소리만으로 자신의 서방님인 나무꾼이 환생했다고 직감했다.


선옥남의 시선이 향하는 곳에는 멀끔하게 양복을 차려입은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이 있었다.


과연 선녀를 오랜 세월 하늘로 돌아가지도 못하게 하고 지상에서 기다리게 만든 나무꾼은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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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는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들이 드라마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파격적인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인 '계룡선녀전'은 오는 11월 5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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