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로 돌아와 팬들 깜짝 놀라게 한 강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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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배우 강동원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 소식을 전했다.


지난 14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해머 뮤지엄에서 개최된 '갈라 인더 가든'(Gala in the Garden) 행사에 배우 강동원, 이하늬, 이정재, 이지아, 비(정지훈), 김지훈 등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들 가운데 특히 강동원이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올블랙 의상을 갖춰 입고 모습을 드러낸 강동원은 이전보다 어두워진 피부 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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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피부를 자랑하는 이하늬 옆에 서 있으니 그의 구릿빛 피부가 더욱 도드라졌다.


그의 새로운 헤어스타일 또한 눈길을 끌었다.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에 앞머리는 이마를 반쯤 덮은 채 자연스럽게 흩날렸다.


헤어스타일과 피부 톤 때문인지 이전과 확 달라진 듯 보였지만,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변함없었다.


강동원의 근황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피부 톤이 하얀 모습만 보다가 봐서 그런지 적응이 안 된다", "비주얼은 그대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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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지난달 26일 스페인 산세 바스티안 국제 영화제에 참석한 강동원 모습 / gettyimages


한편, 강동원은 지난 3월부터 미국, 영국, 멕시코 등을 돌며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강동원은 오는 2019년 영화 '툼레이더' 감독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쓰나미 LA'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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