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만원에 고급 중식 요리 먹을 수 있는 백종원 중화요리 주점 '리춘시장'

인사이트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외식업계의 큰손 백종원이 운영하는 중화포차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한 눈에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가득한 중화포차 '리춘시장'의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중화포차 '리춘시장'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테스트 브랜드'다.


더본코리아는 본격적인 가맹사업 전 '테스트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일정 기간 테스트 운영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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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에 따르면 리춘시장은 칭다오 먹거리 장터의 맛을 전하는 중화 요리 주점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리춘시장'의 음식들은 보는 순간 군침이 도는 비주얼을 자랑한다.


먼저 대표 인기 메뉴인 탕수육은 바삭한 고기튀김에 달콤짭짤한 소스가 더해져 윤기가 좔좔 흐른다.


매콤한 고추기름에 잘게 썬 돼지고기와 두부를 맛있게 볶아낸 마파두부와 고슬고슬한 밥에 계란 볶음이 잔뜩 들어간 담백한 볶음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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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춘시장의 모든 음식은 보는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센 불에 빠르게 볶아내 각각의 재료 식감과 맛 또한 잘 살아있다는 후문이다.


달콤, 짭짭, 담백, 매콤 등 식욕을 자극하는 맛의 향연에 한 입 먹는 순간 절대 멈출 수 없다고.


현재 리춘시장에서는 탕수육, 라즈지, 유린기 등 고객에게 친숙한 중국 요리 외에도 바지락볶음, 사천요리, 어향가지 등 중국 전통 메뉴들도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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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비주얼을 가진 리춘시장의 모든 요리는 평균 1만원대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돼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술잔을 기울일 수 있다고.


저렴한 가격에도 빼어난 맛을 자랑한다는 점에서 리춘시장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맛있겠다", "역시 백종원", "안되겠다, 당장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만약 지금 리춘시장을 당장 찾아가고 싶다면 현재 더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리춘식당은 서울 '건대점' 한 곳 뿐이니 이 점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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