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 외모+IT 회사 이사' 완벽 스펙으로 난리난 '내딸남' 소개팅남

인사이트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내 딸의 남자들4'에서 새로운 '국민 썸남' 자리를 노리는(?) 남성이 등장했다.


지난 14일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에서는 이번 시즌 처음 출연한 배우 송기윤의 딸 송우주가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우주는 귀신들이 가득 찬 공포 투어버스에 몸을 싣고 소개팅 상대를 만나기 위해 이동했다.


생애 첫 소개팅을 하게 된 송우주의 상대는 IT 회사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는 30살 엄도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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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과 더불어 취업 준비생의 면접 컨설팅까지 도와주고 있는 그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엄도윤은 능력뿐만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에 좋은 목소리까지 갖추고 있는 완벽한 남자였다.


그를 처음 본 송우주는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조심스럽게 자기소개를 건넸다.


뒷자리에 앉아있던 귀신들은 엄도윤과 송우주가 서로 인사를 하는 사이 그들의 어깨를 붙잡으며 공포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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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상황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른 엄도윤은 귀신을 향해 "하지 마세요 진짜. 겁은 없는데 무섭네요"라며 의외의 허당미를 드러냈다.


다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대화를 이끌던 엄도윤은 송우주의 나이를 듣고 동안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송우주와의 대화를 리드하던 엄도윤을 본 시청자들은 "와 연예인인 줄 알았다", "놀랄 때 너무 귀엽다", "외모에 능력까지 갖춰서 자괴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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