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공감' 사고 있는 '나이'가 들수록 새 연애를 시작하기 힘든 이유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20대와 30대의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은 "20대 때는 느낌을 따졌다면 30대 때는 조건을 낮추는 게 필요하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기다린 게 억울하단 이유로 더 많은 조건을 바라다보면 시간이 훅 가있다"라며 경험담을 털어놨다.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산전수전(?) 다 겪은 방송인 서장훈 역시 "30대 중반이 넘어가면 본인의 기준에 맞는 사람 찾기가 굉장히 힘들어진다"라며 목소리를 보탰다.


패널들이 연신 고개를 끄덕이자, 모델 주우재가 이들의 심리를 꿰뚫은 명문을 언급했다.


그는 "어릴 때는 사랑하는 사람의 좋은 것만 보는데, 나이가 들수록 이 사람을 만나면서 불편할 것 같은 점들을 보게 된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단점이 없는 사람이 내 짝이 되는 건데, 그런 사람을 찾기가 힘든 거다"라고 덧붙였다.


만약 해가 지날수록 연애가 힘들어지는 이가 있다면, 해당 방송 영상을 확인해보고 공감을 나눠보자.


인사이트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Naver TV '연애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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