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로 변신해 구독자에 '애교'만 부리는 귀염뽀짝 강호동

인사이트YouTube '가로채널'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유튜버로 변신한 강호동이 구독자들에게 깜찍한 인사를 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버로 변신한 강호동(49)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호동은 "강하대(강호동의 하찮은 대결) 강호동 입니다"라며 수줍은 인사를 건넸다.


강호동은 "호동이가 고민을 상당히 해봤는데요 소통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만드는 사람, 보는 사람 다 행복하고 재미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강하대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아이디어 받기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YouTube '가로채널'


계속해서 강호동은 "여러분들이 댓글 창에 세상의 모든 하찮은 대결을 남겨주시면 호동이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채택해서 최고의 승부사와 하찮은 대결을 펼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또 어떤 승부사랑 이 하찮은 대결을 펼치면 좋을지 승부사도 마구마구 추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라며 구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기도 했다.


은근히 '소녀 감성'을 풍기고 있는 강호동은 사랑스러운 애교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일각에서는 '호동 채널인데 호동이 혼자 아이디어를 낼 수 없었어?'라고 질문하신다면 흐음~ 호동이는 아이디어가 업어쏭"이라며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구독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인사이트YouTube '가로채널'


이를 본 누리꾼들은 "트렌드 안 놓치려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 "호동이 식욕 폭발한 모습 보여주세요", "재롱부리는 모습 너무 깜찍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호동은 SBS 추석 특집 '내 모든 것으로-가로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변신했다.


지난달 25일 추석 특집으로 진행된 '가로채널'은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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