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랭킹 5위 우루과이 '2대1로' 부수고 짜릿한 승리 거둔 한국 대표팀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손흥민, 황의조, 황희찬이 스리톱으로 출격한 한국 대표팀이 '미친' 경기력으로 우루과이를 부쉈다.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벤투호가 우루과이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렀다.


우루과이는 러시아월드컵 8강에 올랐던 FIFA 랭킹 5위의 강호였다.


한국은 역대 우루과이를 상대로 1무 6패로 절대적인 '열세'를 기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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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 대표팀은 경기 내내 우루과이에 뒤지지 않는 공격력으로 두 골을 성공시키며 짜릿한 승리를 거머쥐었다.


후반 21분 황의조는 튕겨져나온 손흥민의 PK 슈팅을 골로 연결시켰다.


6분 뒤인 후반 27분 김영권의 수비 실수로 실점하며 1대1 경기를 이어갔지만 이는 얼마 가지 않았다.


후반 34분 정우영이 코너킥을 슛으로 연결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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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의 골 덕분에 2대1로 승리를 점치는 가운데 골키퍼 김승규의 활약도 빛났다.


그는 수많은 우루과이의 슛을 막아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국이 열세인 가운데 이뤄낸 승리에 서울월드컵경기장 6만명의 관객은 떠나갈 듯 소리를 질렀다.


한편 러시아월드컵 8강에 올랐던 우루과이는 FIFA 랭킹 5위에 올라 있는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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