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발열 안감 사용해 보온성 높인 신상 '다운재킷 컬렉션'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코리아


구스다운 소재로 경량성·보온성 강화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도 전 '칼바람'이 몰려와 벌써부터 월동준비에 나선 이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신상 롱패딩이 출시돼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2018 FW 시즌 'KNSB 다운재킷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는 동계올림픽 3연패의 주인공 빙속 황제 '스벤 크라머'가 모델로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끈다.


빙판 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스켄 크라머를 모델로 발탁한 제품 답게 해당 제품은 극강의 추위에도 따뜻하고 가볍게, 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코리아


실제 해당 제품은 빙상 선수들이 활약하는 선수들이 착용하는 다운재킷인 것으로 전해졌다.


컬렉션 대표 아이템은 'KNSB Ⅱ 롱다운재킷'으로, 지난해 출시됐던 KNSB 롱다운의 두번째 버전이다.


구스다운(솜털80:깃털20) 충전재를 사용, 높은 필파워 수치로 풍성한 볼륨감을 갖춰 가볍고 따뜻하다.


일체형 후드와 발열 안감으로 보온성도 한층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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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지퍼와 앞여밈 부분에 내장된 자석 덕에,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임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휠라 관계자는 "스벤 크라머를 포함한 네덜란드 빙상 선수들을 위한 KNSB 다운재킷 컬렉션은 추운 날씨에 끄떡없는 독보적인 기능성은 기본, 트렌드에도 부합하는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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