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비법 전수받고 '대박' 난 '핫도그' 푸드트럭 사장님 근황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백종원의 비법으로 파산 위기에서 벗어난 핫도그 사장님이 가게까지 차렸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 출연했던 핫도그 가게가 점포를 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점포는 백종원이 제안한 메뉴 핫커리 핫도그를 여전히 1,500원에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점포 벽면에는 백종원의 푸드트럭 방송 장면이 선명하게 남아 당시의 기억을 되살렸다.


인사이트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지난해 7월 핫도그 아저씨는 자신이 개발한 메뉴를 지적하는 백종원의 말에 전혀 기분 나빠하지 않고 즉각 레시피를 바꿨다.


또한 새로운 요리법에 매우 만족하며 가르침을 내려준 백종원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신메뉴로 핫커리 핫도그를 전격 출시한 핫도그 아저씨는 방송 후에도 꾸준히 초심을 지키며 장사를 이어간 결과 푸드트럭을 벗어나 점포가 생길 정도로 성공한 것이다.


백종원의 솔루션을 귀담아듣지 않고 고집만 부리는 일부 푸드트럭과 180도 다른 모습에 누리꾼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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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백종원의 조언을 받아들이고 호평을 받은 집들은 모두 푸드트럭을 떠나서 점포를 차렸다며 소감을 남겼다.


또한 저렴한 가격과 변치 않는 맛에 감동해 사장님이 번창하면 좋겠다는 등 열렬한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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