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만에 매진됐던 '한국vs파나마' 직관 티켓, '2천장' 추가 판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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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오는 16일 열리는 파나마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축구 팬들이 치열한 티켓 경쟁을 벌였다.


실제로 지난 1일 티켓 발매 오픈 3시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을 정도.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저마다 아쉬움을 표했다. 


그런데 직관 기회를 놓쳐 슬퍼하는 팬들에게 또다시 기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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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대한축구협회는 "파나마전 예매 취소분 2천 장이 나왔다"며 "인터파크에서 이를 살 수 있다"고 전했다.


갑자기 파나마전 취소표가 나온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티켓을 확보하는 심리가 확산됐다가 조금 사그라들면서 2천여 명이 취소한 것으로 추측된다.


오는 16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파나마전. 놓치지 말고 꼭 직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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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A매치 경기는 지난달부터 매경기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타리카전을 시작으로, 칠레전, 우루과이전까지 빠른 시간에 매진됐다.


 파나마전 입장권도 이번 추가 판매에서 모두 팔리면 A매치 4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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