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차이' 황민현과 '러브라인'에도 어색함 없는 한지민의 미친 비주얼

인사이트KBS2 '해피투게더 시즌4'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한지민이 세월을 뛰어넘는 비주얼로 달달한 '썸' 느낌을 완성했다.


지난 11일 KBS2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는 한지민이 출연해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특별 MC로 자리를 함께한 황민현 역시 남다른 활약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한지민과 황민현의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KBS2 '해피투게더 시즌4'


한지민은 "민현 씨를 보겠다고 회사 여성 매니저분들이 다 따라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제 지인 중에도 팬이 있어서 워너원의 완전체 사인을 받았다. 무척 감사했다"고 팬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황민현 역시 평소 이상형으로 한지민을 꼽아 썸에 불을 지폈다.


인사이트KBS2 '해피투게더 시즌4'


그는 한지민이 나타나자 수줍은 미소로 악수를 청하고, 애교를 부리다가도 한지민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감미로운 음색으로 하지민을 위한 세레나데까지 불러 달달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무려 12살 나이차이가 전혀 떠오르지 않는 이들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한지민 동안 비주얼이 미쳤다", "보면서 나이 차이 생각이 전혀 안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Naver TV '해피투게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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