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 베어무는 순간 '초코가나슈' 줄줄 흐르는 스벅 신상 '초콜릿 롤링크루아상'

인사이트Instagram 'ianls1004'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신제품마다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스타벅스가 올가을 달콤한 신제품으로 고객들의 혀끝을 조준했다.


'초콜릿 롤링 크루아상'은 지난달 말 스타벅스코리아가 야심 차게 내놓은 가을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크루아상과 생김새부터 맛까지 180도 다른 매력을 가졌다.


크루아상의 표면은 초콜릿이 롤링돼 비주얼에서부터 '초콜릿' 에너지를 발산한다.


인사이트사진 = 인사이트


초콜릿 마블링이 롤링 돼 있지만 크로아상 자체는 달지 않고 결을 따라 한겹 한겹 버터의 풍미가 잘 살아있다.


크루아상의 반을 갈라보면 잠자고 있던 크림이 터져 나온다.


크림은 초콜릿 가나 슈크림으로 가벼운 초콜릿 시럽이 아닌 묵직하고 진한 카카오의 맛을 잘 구현했다.


고급 초콜릿을 멜팅해 크림 자체가 꾸덕꾸덕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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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먹어도 혈관 가득 달콤함이 차오르는 이 제품은 아메리카노와 함께했을 때 그 궁합이 절정에 달한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 한 번 데우면 초콜릿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현재 스타벅스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해당 제품의 가격은 4700원.


스타벅스만의 수준 높은 디저트와 함께 일상의 활력을 되찾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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