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 분량 늘려달라고 난리 난 '백일의 낭군님' 댕댕이

인사이트tvN '백일의 낭군님'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백일의 낭군님' 속 조연으로 등장한 강아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9일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원득(도경수 분)과 홍심(남지현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달달하면서도 애틋한 케미 덕분인지 이날 방송은 평균 10.3%, 최고 11.4%(닐슨 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하지만 두 배우의 케미만큼이나 시청률 높이는 데 한몫한 신스틸러가 또 있었다.


인사이트tvN '백일의 낭군님'


바로 박영감(안석환 분)의 강아지다.


중국 고대 황실견으로 유명한 페키지즈 종인 이 강아지는 극 중에서 명나라에서 건너온 '어르신', '견공 선생' 등이라 불린다.


복슬복슬한 은빛 털에 까만 얼굴, 동글동글한 눈은 가만히 있어도 귀여운 매력을 뿜어낸다.


특히 짧은 다리로 빠르게 뛰어갈 때 앙증맞게 씰룩거리는 토실토실한 엉덩이는 랜선 견주들을 숨 멎게 만든다.


인사이트tvN '백일의 낭군님'


공개된 '백일의 낭군님' 비하인드 영상 속에서 확인해볼 수 있듯이 이 강아지는 촬영 내내 도경수와 남지현 등 출연진과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귀여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입덕'하게 만든 해당 강아지는 실제로 방송이 끝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몇몇 누리꾼은 "강아지 분량이 너무 적다"고 하소연(?) 하며 강아지의 분량을 늘려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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