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우월 유전자'만 쏙 닮은 '강혜정♥타블로' 딸 하루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tabloisdad'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타블로, 강혜정의 딸 하루가 폭풍 성장했다.


하루는 아빠와 엄마를 쏙 빼닮아 사랑스러운 끼가 흘러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래퍼 타블로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하루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루는 스웨그 넘치는 모자를 쓴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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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하루의 표정은 아빠 타블로를 떠오르게 했다.


다른 사진에서 하루는 타블로와 똑같은 포즈로 의자에 걸터앉은 채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렸다.


하루의 커다란 눈망울,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귀여운 볼살은 어릴 적과 달라진 것 없이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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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쭉쭉 뻗은 팔다리는 폭풍 성장을 증명했다. 귀여운 꼬마에서 어린이로 성장한 하루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타블로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하루와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했던 하루는 지난 2014년 12월 2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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