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플리3'서 설렘 폭발하게 하는 '국민 남사친' 박하늘의 귀여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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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신인 배우 배현성이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인기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3'에는 새로 합류한 배현성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기존 팬층이 두터운 '연플리'에서 18학번 새내기 박하늘 역할 찰떡같이 소화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극중 푸름이(박시안)의 '남사친'으로 등장하는 그는, 이성친구 같으면서도 커플 같은 감정을 담은 섬세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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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늘은 고등학교 때 전학 간 학교에서 푸름이를 처음 만났다.


이후 생일도 같고 비슷한 취향임을 알게 돼 둘은 '절친'이 된다.


두 사람은 똑같은 날짜인 생일에 매년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는 등 동성친구 못지 않은 우정을 자랑한다.


새로 공개된 에필로그에서는 하늘이 푸름에게 선물을 건네주고 설레는 미소를 지어보여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될지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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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가을 하늘을 연상하게 하는 그의 청량함은 '연플리3'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가 개인 SNS에 올린 사진은 대체로 발랄하면서도 맑은 느낌을 풍긴다.


일상까지 '연플리3' 박하늘과 닮아 있어 '남사친' 삼고 싶은 신예 배우 배현성.


그의 매력적인 드라마 밖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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