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인 여친이 남자 손님 '머리' 감겨준다고 질투하는 '제3의 매력' 서강준

인사이트JTBC '제3의 매력'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제3의 매력' 서강준이 귀여운 질투를 시작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제3의 매력'에서는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재는 분식집에서 성형외과 의사 최호철(민우혁 분)을 만나게 됐다.


욕하는 자신을 빤히 보는 호철에 영재는 "뭘 봐요? 여자 욕하는 거 처음 봐요?"라고 쏘아붙였다. 이후 호철은 할머니의 떨어진 사과를 주워주는 영재를 보고 호감을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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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일하는 병원 앞 헤어숍에서 일하는 영재를 발견하고 일부러 늦은 시간에 매장을 찾았다. 


영재는 살갑게 말을 거는 호철을 떨떠름하게 맞이했다.


때마침 준영도 야식을 사 들고 영재의 헤어숍을 찾아갔다. 준영은 웃으며 호철의 머리를 감겨주는 영재를 발견한 뒤 둘 사이를 오해하고 질투심에 휩싸였다.


앞서 준영은 영재에게 "너 절대 남자 손님들 머리 감겨주지 마"라고 신신당부를 했던 바 있다. 영재는 그럴 일 없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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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은 차마 헤어숍에 들어가지 못하고 몸을 숨긴 채 전화를 걸어 "뭐해? 내가 야식 사다 줄까?"라고 물었다.


그러나 영재는 "아냐 됐어. 나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할게"라고 이를 거절했다. 다른 남자와 해맑게 대화를 나누면서 전화를 끊는 영재에 준영은 잔뜩 충격을 받고 말았다.


영재에게 호감을 느끼는 새 인물 호철이 등장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연애는 어떤 전개를 맞이하게 될까. 


달콤하고 유치한 준영과 영재의 '현실 연애'에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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