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잘 얼굴에 모델 비율"···미래가 기대되는 20대 신예 남자배우 7인

인사이트좌측부터 김우석, 김영대 / (좌) Instagram 'matt_wooseok', (우) Instagram 'ydae0302'


[인사이트] 지미영 = 존재 자체만으로도 보석처럼 빛이 난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최근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연예계를 주름잡고 있다는 20대 신예 배우들.


이들은 신이 빚어 놓은 듯한 비주얼은 물론 모델 뺨치는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여기에 흠잡을 데 없는 연기력까지 보유했으니 탄탄대로를 걷는 것은 시간문제일 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신예 배우 7인을 소개해보겠다.  


1. 김영대 


인사이트Instagram 'ydae0302'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으로 데뷔한 김영대는 눈에 띄는 외모를 뽐내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김영대는 강동원의 어릴 적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 덕에 '리틀 강동원'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최근 그는 온스타일에서 만든 '좀 예민해도 괜찮아'에서 남자 주인공 도환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2. 김우석


인사이트Instagram 'matt_wooseok'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보이스2'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김우석은 단숨에 신예 배우로 떠올랐다.


김우석은 최근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3'에서 최승혁 역을 맡으며 열띤 활약 중이다.


특히 훈남 선배를 연상시키는 그의 외모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3. 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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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동시에 지닌 신승호는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이후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남시우 역을 맡은 신승호는 '직진남'의 정석을 보여줘 10대들의 심장을 한껏 흔들어놓기도 했다.


신승호는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훈훈한 비주얼에 완벽한 비율까지 자랑하면서 단번에 '괴물 신예'로 떠올랐다.


4. 송강


인사이트Instagram 'songkang_b'


송강은 지난 2017년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186cm의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송강은 데뷔 후 연예인들에게 5번의 대시를 받기도 했다.


최근 송강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활발한 행보를 보일 예정이다.


5. 김도완


인사이트Instagram 'kimdwan_'


웹드라마 '열일곱'에서 지은우 역을 맡으며 '랜선남친'으로 거듭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린 김도완.


조각 같은 비주얼뿐만 아니라 준수한 연기력을 보유한 김도완은 최근 영화 '걸캅스(가제)'에 캐스팅되는 영광을 누렸다.


해당 영화에서 믿고 보는 배우 라미란과 호흡을 맞추게 되는 김도완이 또 어떤 매력을 선보이게 될지 기대된다.


6. 박정우 


인사이트Instagram 'jjung_woo_'


박정우는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1, 2에서 연하남 강윤 역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이슈를 모았다.


쌍꺼풀이 없는 순둥한 외모를 뽐내는 박정우는 훤칠한 키까지 자랑해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기로 유명한 박정우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7. 유정우 


인사이트제이에스픽쳐스


유정우는 인기 웹드라마 '방과후 연예'의 남자 주인공 방명록 역을 통해 훈남의 반열에 올랐다.


뽀얀 피부와 함께 미소가 예쁜 것으로 알려진 유정우는 최근 '백일의 낭군님' 후속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 캐스팅됐다.


그는 극 중에서 뻔뻔한 매력으로 무장한 대학생 엄경술 역을 맡을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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