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밤 11시 손흥민 카디프시티 상대로 시즌 첫 골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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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살인적인 일정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이 매서운 눈빛으로 시즌 첫 골을 노린다.


오늘(6일) 밤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토트넘 홋스퍼와 카디프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가 펼쳐진다.


이날 토트넘은 손흥민을 선발로 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


손흥민은 지난 4일 바르셀로나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이후 펼쳐질 카디프전에서 득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현재 토트넘은 델레 알리와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 팀의 핵심 공격수들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 


이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은 당분간 손흥민을 주력으로 활용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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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가디언과 유럽축구통계전문 영국 후스코어드닷컴 역시 카디프전 예상 선발 라인업에 손흥민을 올렸다.


또한 이번에 상대하는 카디프는 최근 5경기에서 14실점을 기록한 만큼 손흥민에게 득점 찬스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시즌 첫 골이라는 성과를 올릴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앞서 아시안게임과 국가대표 A매치,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챔피언스리그까지 엄청난 강행군을 소화해 체력이 걱정되는 상황에도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다. 


빡빡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손흥민은 이날 카디프전이 끝나면 곧장 국가대표팀 A매치 우루과이전(12일) 합류를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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