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이 세상 모든 어른이들을 위한 어린 왕자 이야기 '저마다의 별을 찾아서' 출간

인사이트큐리어스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인문학에 관심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 수유연구소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 나왔다.


5일 큐리어스는 수유연구소에서 진행된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어린 왕자 이야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저마다의 별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됐다고 밝혔다.


저자 윤혜진은 오랜 시간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다 수유+너머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어린 왕자에 대한 강의를 했다.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본 책이지만 이해하기 힘든 '어린 왕자'. 강연에서 책과 또 다른 어린 왕자인 생텍쥐페리의 이야기가 새롭게 펼쳐져 듣는 이들에게 흥미를 더했다.


윤혜진은 우리 모두에게 어린 왕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어른이지만 아이인 자신의 별을 찾는 이들에게 어린 왕자와 생텍쥐페리를 찾아 떠나는 인문학 여행을 전한다.


책 속에는 생텍쥐페리의 생애부터 어린 왕자가 남긴 이야기까지 어린 왕자의 이야기가 풍성하게 실렸다.


이 모든 것들이 아직 늦었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더불어 1940년 전후 생텍쥐페리의 오리지널 드로잉과 사진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팬들에게 더욱 큰 선물이 되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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