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학번 차은우'를 축제로 소환하려는 '성균관대'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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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학교 축제가 시작된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차은우를 애타게 찾았다.


4일 성균관대학교의 축제가 시작됐다.


축제를 맞이해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은 재밌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걸어 축제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그중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와 관련된 것들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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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은 "올 때 차은우", "차은우... 얼굴 지식 인성 다 가진 남자... 하지만 창녕조씨 28대손 나 조승아는 갖지 못했지"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은우학우님 제 현수막에도 와주세여... 제발..."이라는 문구는 차은우 현수막이 걸린 이유를 회상케 한다.


지난 5월 차은우는 SNS를 통해 "여기있지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돌아가 차은우는 없어'라고 쓰인 현수막 앞에서 꽃받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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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차은우는 직접 학교 축제까지 방문해 자신의 이름이 적힌 현수막 앞에서 사진을 찍은 것.


당시 해당 사진은 팬들과 성균관대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왔다.


이 같은 기억을 떠올려 이번 가을 축제에도 학생들은 차은우가 방문할 것이라는 기대를 감추지 못하며 앞다퉈 그와 관련된 현수막을 걸게 됐다.


과연 차은우가 이번 축제에도 학교를 방문해 유쾌한 사진을 남겨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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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1theK (원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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