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오빠' 폭주족 콘셉트로 역대급 컴백 앞둔 엑소

인사이트Twitter 'weareoneEXO‏'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그룹 엑소가 역대급 '상남자' 콘셉트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4일 엑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 재킷 이미지를 선보였다.


안단테, 알레그로, 모데라토 등의 버전으로 공개된 이미지에는 바이크와 함께 포즈를 취한 엑소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강렬한 포스와 넘치는 카리스마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weareoneEXO‏'


엑소는 오는 11월 2일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컴백을 확정 지었다.


이들의 정규앨범 컴백은 지난해 7월 4집 '더 워'(The War)를 선보인 이후 1년 4개월 만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중국에서 맹활약 중인 멤버 레이가 합류해 중국어 음원 및 뮤직비디오에 참여한다.


인사이트Twitter 'weareoneEXO‏'


오랜만에 '완전체 엑소'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엑소는 정규 앨범 4장 연속 판매량 100만 장 돌파로 '쿼드러플 밀리언 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컴백할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는 엑소이기에, 이번 앨범을 통해 또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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