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한 남자로 변한 서현진 보고 '현실 부정'하는 '뷰인사' 안재현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안재현이 한순간에 남자로 변해버린 서현진을 보고 정신을 놔버렸다.


지난 2일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서현진 분)가 첫 증상을 보였던 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세계의 비밀을 처음으로 알게 된 친구 유우미(문지인 분)는 류은호(안재현 분)에게 사실을 털어놨다.


이를 장난으로 여긴 류은호가 유우미와 다투는 사이 한세계는 느낌이 왔다며 황급히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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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방에서 나온 건 건장한 남자로 변한 한세계였다.


충격적인 모습에 류은호는 재빨리 벽으로 달려가 "뭔데!"라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한세계가 자신을 세계라고 소개하며 짧은 치마를 가리며 유우미 옆에 앉자 류은호는 정신이 혼미해졌다.


류은호는 이내 평온함을 되찾은 듯하더니 "내가 죽어야 깨는 꿈이구나. 이따 보자"라고 인사를 건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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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그는 창문을 열고 밖으로 뛰어내리려고 했다.


깜짝 놀란 한세계와 유우미는 황급히 달려가 그를 붙잡았고 류은호는 비명을 멈추지 않았다.


마치 현실에서 이런 일을 겪는다면 나올법한 리액션을 보여준 류은호에 시청자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앞으로 작품 속 그의 활약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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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분 55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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