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하루 30분 투자로 한 달 만에 좋은 목소리로 바꿔주는 마법서 '목소리에도 색깔이 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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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 중에는 얼굴 못지않게 목소리 또한 무시 못 할 힘이 있다.


지난달 20일 서래Books는 스마일스피치의 대표이자 경력 10년 차 강사 권수미가 밝힌 목소리 바꾸는 법 '목소리에도 색깔이 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저자는 목소리의 5%가 선천적이고 95%가 후천적이라고 말한다.


대표적인 사례로 높고 카랑카랑한 목소리 때문에 강사의 꿈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했던 자신을 예로 든다.


이후 목소리 변화 끝에 꿈을 이룰 수 있었던 일화를 전하기도 한다.


목소리를 바꾸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트레이닝을 담은 실용서인 이 책에서 독자들은 실제 콤플렉스를 극복한 저자에게 효과 확실한 방법들을 전수받을 수 있다.


시간은 하루 30분, 총 16시간이다. 적은 시간을 들여 1달간 훈련을 지속하는 이 책은 매력적인 목소리, 호감 가는 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비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남들 앞에 당당하고 호감 가는 목소리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하며 좋은 목소리를 갖기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들을 꼼꼼하게 짚어 낸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발성과 발음은 물론, 말을 하는데 편안한 호흡 등 호감 가는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필수 요소들을 알려준다. 


특히 독자들이 책을 보고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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