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핑크한 분위기로 '여신 미모' 갱신한 '치어리더 3대장' 서현숙

인사이트Instagram 'seo_hsss'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프로야구팀 두산 베어스와 K리그 FC서울을 대표하는 치어리더 서현숙.


'치어리더 3대장'이라고 불리는 서현숙의 근황이 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서현숙 치어리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매력 포인트인 금발의 짧은 단발머리를 한 서현숙 치어리더는 파스텔톤의 분홍색 후드티를 입고 응원 단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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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눈가에 칠해진 복숭앗빛 메이크업과 조화를 이룬 그녀의 센스 있는 패션.


여기에 스포츠 팬들의 마음을 빼앗는 눈웃음까지 더해진 서현숙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여신'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오르게 만든다.


비주얼만 갖춰진 건 아니다. 큰 키와 시원시원한 팔다리를 가진 서현숙은 깜찍한 외모와 상반되는 파워풀한 응원으로 팬들의 응원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핑크핑크한 분위기의 서현숙 치어리더 사진에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다른 팀 팬인데도 반했다", "이번 주말에는 서현숙 치어리더 보러 야구장에 가야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치어리딩 실력을 갖춘 서현숙 치어리더의 사진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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