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5'에선 '모지리'지만 알고 보면 '패션 천재'인 절친 피오·송민호

인사이트Instagram 'realllllmino'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모지리 듀오' 송민호와 피오가 사복에서만큼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않는 천재성을 발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tvN '신서유기5'에 함께 출연하면서 백치미를 내뿜고 있는 '모지리 듀오' 송민호와 그의 절친 피오의 사복이 주목받고 있다.


송민호는 tvN '신서유기5'에서 보여줬던 어리숙한 모습과는 거리가 먼, 포스 넘치는 사복패션으로 반전미를 선사한다.


사진 속 그는 '힙하다'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화려한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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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금까지 보여준 백치미 가득한 모습과 사뭇 다른 자신감 가득한 눈빛은 뭇 여성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tvN '신서유기5'에 합류해 새로운 '모질이' 자리를 꿰찬 피오 역시 남다른 사복 센스를 자랑한다.


피오는 귀여운 외모에 가려진 모델을 능가하는 성숙한 피지컬로 트레이닝복부터 깔끔한 재킷까지 맞춤옷처럼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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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편한 옷차림에 돋보이는 아이템들을 착용해 패션 센스를 과시하기도 한다.


평소 피오의 성격이 잔뜩 묻어나는 꾸러기 같은 사복 차림은 과거 '남친룩의 정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같은 듯 또 다른 송민호와 피오, 두 절친의 스타일링을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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