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유미의 세포들' 속 바비네 분식집 떡볶이가 진짜 출시됐다

인사이트웹툰 '유미의 세포들'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에 종종 등장해 독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던 30년 전통 '바비네 떡볶이'.


여자 주인공 유미도 맛있다고 극찬해 궁금증을 더했던 그 떡볶이가 실제로 등장했다.


지난 2일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이동건 작가는 '바비 분식 떡볶이' 출시와 함께 예약 판매 시작을 알렸다.


인사이트Instagram 'yumiiii_0109'


유미의 세포들에서 여러 차례 등장한 이 떡볶이는 남자 주인공 유바비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분식집의 시그니처 메뉴로 국물까지 싹싹 긁어먹을 정도로 맛있다고 전해진다.


또한 유바비 아버지만의 비법이 있어 다른 집 떡볶이보다 맛있다는 웹툰 상의 후기가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비네 떡볶이 맛을 인증한 바 있다.


인사이트네이버 쇼핑


실사판으로 등장한 바비분식 떡볶이는 웹툰 속 "떡은 꼭 밀떡이어야만 한다"는 바비의 아버지 말씀대로 쫀득쫀득한 밀떡이 들어있다.


또한 화끈한 매콤 소스와 달달한 달콤 소스가 함께 들어있어 매운맛 조절을 할 수 있다는 사실. 매운 것을 잘 먹는 이들뿐만 아니라 못 먹는 이들도 바비네 떡볶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바비 아버지의 30년 전통 비법이 그대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그 맛에 궁금증을 더한다.


해당 소식을 접한 독자들은 "이게 뭐라고 괜히 먹어보고싶다", "바비가 한 떡볶이도 맛있다던데", "옷이나 액세서리 말고 음식 파는 건 처음 본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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