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다니면서 8개월 공부해 사법고시까지 한번에 붙은 96년생 '사기캐' 일본인

인사이트NTV '頭脳王'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1996년생, 올해 만 22살인 청년이 옆 나라 일본을 뒤흔들고 있다.


최근 국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월등한 스펙을 가진 인물 한 명이 소개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주인공은 일본인 겐토 코노(河野玄斗, 22) 씨다.


22살인 코노 씨는 일본의 서울대라고 할 수 있는 도쿄대학교에서도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다. 의대 3학년 재학 중 사법고시를 치렀고 곧바로 합격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사법고시 공부는 8개월 동안 했다고. 물론 학부 공부와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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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경험을 살려 지난 8월에는 '도쿄대 의대 재학 중 사법시험도 한 번에 합격한 공부법(東大医学部在学中に司法試験も一発合格した僕のやっている シンプルな勉強法 )'이라는 책도 발간했다.


의료사고 전문 변호사가 꿈이라는 코노 씨가 화제를 모은 데는 뛰어난 스펙뿐만 아니라 특히 훈훈한 외모도 한몫했다. 코노 씨는 182cm의 큰 키에 탄탄한 몸매, 또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다. 


실제로 퀴즈쇼 등 현지 방송에 출연하는 동안 일반인이면서도 다른 연예인 출연자에 뒤지지 않는 비주얼을 뽐낸 바 있다. 물론 출연한 퀴즈쇼에서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말 그대로 다 가진 코노 씨의 사연은 바다 건너 우리나라에까지 부러움을 전하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gengen_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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