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미' 폭발시키며 여성 팬들 심장 싹쓸이 중인 '키 185cm' 남자 배우

인사이트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로맨스 영화 한 편으로 핫하게 떠오른 남자 배우가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To all the boys I've loved before)'의 노아 그레고리 센티네오가 바로 그 주인공.


노아 센티네오는 최근 넷플릭스가 만든 로맨스 영화에 잇따라 출연하며 뜨겁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1996년생, 한국 나이로는 23살인 노아 센티네오는 2009년 영화 '골든 리트리버'로 스크린에 데뷔하며 이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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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더벅머리 귀여운 소년이었던 노아 센티네오는 훈훈하게 자라 로맨스 영화 속 설렘 가득한 남자 주인공으로 완벽히 거듭났다.


노아 센티네오를 단숨에 뜨게 한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에서 그는 학교 최고의 인기남인 피터 역을 맡았다.


극 중에서 피터는 자신을 포함 총 5명의 남자에게 연애편지를 보낸 라라 진(라나 콘도르 분)과 좌충우돌 계약 연애를 하게 되는 캐릭터.


노아 센티네오는 185cm의 큰 키와 넓은 어깨, 탄탄한 근육까지 완벽한 피지컬로 학교 최고의 인기남 역을 제대로 소화했다. 섹시한 눈빛과 조각 같은 비주얼도 역할과 잘 맞아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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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시에라 연애 대작전'


그러나 그의 가장 큰 매력은 여자 주인공 앞에서 마치 대형견처럼 귀엽고 순해지는 반전 면모다. 작품을 본 많은 이들은 노아 센티네오의 설렘 가득한 '대형견미'에 푹 빠졌다며 팬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후 노아 센티네오는 차기작 넷플릭스 영화 '시에라 연애 대작전(Sierra Burgess Is A Loser)'에서도 설레는 로맨스를 선보이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떠오르고 있는 배우 노아 센티네오는 또 어떤 작품으로 설렘을 안길까. 케미 장인으로 떠오른 그의 작품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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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ncenti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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