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마이크로닷' 결혼설 몰고 온 사진 한 장

인사이트Instagram 'microdot'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사진 한 장이 결혼설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2일 마이크로닷은 인스타그램에 "따듯한 식사, 경규옹은 부재중. 사랑과 행복은 전염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마이크로닷이 홍수현, 이덕화와 함께 한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세 사람 가운데에서도 눈길을 끈 건 이덕화가 들고 있는 종이 한 장이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oo_hyun_hong'


누리꾼들은 "이덕화가 들고 있는 것 청첩장 아니냐"며 "두 사람이 이덕화를 따로 만난 건 주례를 부탁하는 것 아니냐" 등의 추측을 이어갔다.


사진 속 마이크로닷이 약지에 낀 반지도 추측에 한몫했다.


결혼반지를 착용하는 왼손 약손가락이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당당히 공개연애 중이다.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의 결혼설에 누리꾼들은 "진짜면 대박",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oo_hyun_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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