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송서 별풍선 '1억원' 선물 받은 철구 군입대 현장이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jjh_0306'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아프리카TV BJ 외질혜가 남편 철구의 입대 현장을 공개했다.


외질혜는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철구 오빠 잘 갔습니다! 상근이고 겨우 한 달 떨어지는 거지만 울컥했네요"라는 글로 남편의 군입대 소감을 전했다.


이어 "1년 7개월 뒤에 철구 형 돌아오니 다들 구독 풀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남 군대는 빠르다고 여러분은 금방 시간 가시겠죠…? 맨날 싸워도 떨어지니까 보고 싶음…근데 한 달 #자유#개꿀띠"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아프리카TV '철구형2@'


BJ 철구는 지난 1일 상근예비역으로 입영했다. 이날 아내 외질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훈련소 앞에서 가족과 친구들의 배웅을 받는 철구의 영상이 올라왔다.


철구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택에서 출·퇴근하며 복무하게 된다.


이날 영상에서 철구는 "진짜 감사하고 훈련 잘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라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외질혜는 눈물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철구형 (CHULTUBE)'


한편 철구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마지막 방송에서 1억 원에 달하는 별풍선을 선물 받아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5시간의 방송이 끝나기 전 철구가 받은 별풍선 수는 총 104만 6656개인 것으로 확인됐다.


철구는 군 복무가 종료되는 오는 2020년 5월까지 방송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YouTube '외질혜 (Ozil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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