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300억원'짜리 빌딩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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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MBC '내 뒤에 테리우스'라는 드라마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


그가 3백억원에 육박하는 빌딩주가 됐다.


2일 스타투데이는 소지섭이 서울 역삼동에 있는 한 빌딩을 293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소지섭이 산 빌딩은 '영어 강의'로 부자가 된 민병철 회장이 2011년 270억원에 매입해 사무실 및 학원 용도로 쓰던 건물이다.


이곳은 강남의 '노른자땅'으로 지하철 2호선인 역삼역 출구와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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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약 3달 전인 지난 6월 21일 지하 3층, 지상 15층짜리인 유창빌딩을 단독 명의로 매입, 지난 1일 잔금을 치른 후 등기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사남 빌딩차트에 따르면 소지섭이 산 건물 근처에 르네상스 호텔이 개발되고 있어 미래 가치가 있고, 위치 또한 매우 괜찮은 편이다.


한편, 소지섭은 이 외에도 여러 채의 강남권 부동산을 갖고 있다.


그는 2011년 서울 논현동에 있는 29억원대 건물을 샀다. 이후 소지섭은 한남동 고급 빌라도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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